최근 5년동안 전남지역 숙박업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8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방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2014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전남의 숙박업소에서는 52건의
화재가 나 8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화재에 취약한 소규모 숙박업소의
소방시설 점검과 관리가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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