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소득안전망 확보를 위한
정책보험들의 가입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농축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2018년도 정책보험 운영현황에 따르면
총 6개의 보험상품 중 가축재해보험과
농업인 안전보험의 가입률이 50%를 넘은 반면 농작물 재해보험은 32.9%에 그치고,
가축질병치료보험과 농기계종합보험,
수입보장보험은 10%에도 미치지못했습니다.
수입보장보험의 경우 모든 품목의 농산물을
대상으로 하는 일본과 달리,
콩과 양파·마늘 등 7개 품목으로
한정하고 있다며 품목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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