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종자 신품종 보급이 부진해
종자 무역에서 8백억 원대의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농촌진흥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기준 사과 19%,
감귤 2% 등 과수는 평균 15%만 국산 품종을
쓰고 있고, 화훼작물은 68%가 외국산 품종을
쓰는 실정입니다.
특히 양파는 국산품종 이용이 28%에 그친데다
일본산 종자 구입에 지난해에만 98억 원이
쓰여 국산 신품종 대체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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