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전남도의회에 제출한
추경예산 가운데 재해재난 예비비 등
67억 원이 삭감됐습니다.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문행주 위원장은 "이미 편성돼 있는 예비비가
지침의 기준보다 많은 상태인데, 추가로
54억 원의 예비비를 편성하는 것보다는
긴급성이 필요한 분야에 예산을 쓰는 것이
타당할 것으로 판단했다"고 전액 삭감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예결위는 모자가족복지시설 지원,
장애인 활동지원 사업 등 7개 사업은
13억 2천만 원을 증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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