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력시험을 거치지 않는 소독제 165개 품목이 검역본부의 권고 소독제로 사용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농축식품부 국정감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최초로 발병한 이후
3개였던 허가품목에 10개 제품이 추가로
선정됐지만 아직도 시험을 거치지않은
권고 소독제를 검역본부가 사용토록 하는 것은 무책임한 처사라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또 2000년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11회에 걸쳐 3조6천3백억여원이 투입됐는데도
구제역 감염경로와 전파경로는 추정만 할 뿐
밝혀진 것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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