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대표수종인 황칠나무에서 항암 작용
성분이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연구 결과
항암과 항산화,기초 면역력 증진 등의
작용을 하는 베튤린 성분이
차가버섯의 함유량보다 1.5배 많은 것을 확인해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3천 100헥타르에 분포하고 있는
황칠나무는 특히 천연림의 99%가
전남에 자생하고 있어 '베튤린 성분'
확인으로 황칠 산업화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