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장 직선제 도입을 위한
관련법 처리가 이번 국회에서 처리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김현권 의원과
지역농협조합장 모임 등은
"이명박 정부에서 중앙회장 선거가
간선제 방식으로 바뀌면서 조합원 215만 명
대신 2백여 명 대의원 조합장만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때문에 중앙회장의 대표성이 취약하고,
소수 대의원 조합장 표관리를 위한
불법행위가 심화되고 있지만,
직선제 전환을 위한 법안은 국회에 계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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