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출연기관인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각종 계약을 주로 타지 업체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도의회 서동욱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난 5년 동안 체결한
184건,143억 원의 계약 가운데
외지업체가 건수로는 62%, 금액 기준 70%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외지업체와 계약 대부분이
지역 제한으로도 가능했다며
지역 정보 문화산업 육성을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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