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운영위원회에 학생 참여를
확대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우승희 교육위원장은
"올해 전남의 초중고교에서 2천백40차례
학교운영위원회가 열렸지만 학생이 참여한 건
144건에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학생들의 자치공간인 학생회실이
전체 학교의 43%에만 구축돼 있어
학생 중심의 공간 확대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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