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섬지역 응급의료 체계 구축에
과감하게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최선국 의원은
"전남의 유인도 276곳 가운데 응급의료헬기
이착륙이 가능한 곳은 70곳에 불과한데,
현재 추세라면 응급헬기 인프라 구축에
50년이 걸린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경기도처럼 공공기관 부지를 활용하거나
국비에 의존하지 않는 전라남도의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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