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 청년 일자리 사업이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전남도의회 강정희 의원은
전라남도가 올해 30억 원 예산으로
진행한 청년 구직활동 수당 지원 사업의
대상자 15%만 구직에 성공했고,
그나마도 70%만 전남에 남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구직지원자에게 월 50만 원, 최대 6개월간
지원됐던 예산 15억5천여만 원 중
전남에서 쓰인 것은 45%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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