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천하장사 씨름 대축제에서
영암군 민속 씨름단 장성우 선수가
천하장사로 등극했습니다.
또 영암군 씨름단의 오창록 선수는
지난 21일 충남에서 열린 한라장사
결정전에서 승리했습니다.
영암군 민속 씨름단이 배출한
장사는 19명으로 늘었고,
영암군은 카퍼레이드를 통해
성과를 자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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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9-11-26 21:13:09 수정 2019-11-26 21:13:09 조회수 5
2019 천하장사 씨름 대축제에서
영암군 민속 씨름단 장성우 선수가
천하장사로 등극했습니다.
또 영암군 씨름단의 오창록 선수는
지난 21일 충남에서 열린 한라장사
결정전에서 승리했습니다.
영암군 민속 씨름단이 배출한
장사는 19명으로 늘었고,
영암군은 카퍼레이드를 통해
성과를 자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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