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북한 이탈주민들을 위해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전문 일터 만들기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문직에 취업한
이탈주민에게 월 30만 원씩 생활안정자금을,
6개월 이상 고용상태를 유지하면
백20만 원을 추가 지급하고 고용업체에는
월 최대 50만 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명의 이탈주민이 이 제도를 통해
생활안정자금을 지원받았고
고용지원금을 받은 업체도 10곳 중 한 곳이
추가로 이탈민을 채용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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