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신민호 교육위원이
폐교재산 관리 계획의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신 의원은 "6백여개 폐교를 매각해 생긴
천6백억 원 대부분이 소모성 예산에
투입되고 있다"며, 전남교육청이 장학재단
설립 등을 통해 과거 성금을 모아 학교를
세운 주민들의 헌신을 조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아직 매각되지 않은 전남의 폐교 214곳
가운데 도교육청이 자체 활용하는 곳은
43곳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