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 태풍 피해를 입은 벼 매입과
공공비축미 매입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태풍 피해벼는 1만5천2백톤이
매입됐고, 피해벼의 시장 격리가 이뤄지면서
쌀 값은 지난달 25일 기준 19만원 가량으로
한달사이 2천원 가량이 올랐습니다.
또 공공비축미도 계획량의 84%인
10만 4천 톤이 매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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