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수의계약 업무가 부실하다는
논란에 대해 강진군의원과 강진군 사이에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강진군의회 김보미 의원은
"지난해부터 올해 10월까지 강진군의
수의계약을 살펴본 결과 한 기관이 47건,
57억 원을 수주하는 등 50개 업체에
수의계약이 편중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강진군은 반박자료를 내고
"관련법에 따른 정당한 수의계약이
불공정하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고,
불공정이란 용어를 쓰는 것도 맞지 않다"며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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