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가 올해 가을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벼 수매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지난 10월부터 태풍 피해벼 매입을
시작해 모두 1만8천여 톤을 시장에서
격리했으며, 전남이 1만1천여 톤으로
매입량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매입가격은 잠정등외 A등급을 기준으로
1등급 가격의 76.9% 수준으로 연말까지
정산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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