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체육회장 시대가 열리면서,
전남체육회의 사단법인화 준비작업이
이뤄집니다.
현재 전남체육회는 대한체육회의
임의단체여서 3자 분쟁이 발생할 때
소송 당사자가 될 수 없고, 외부회계 감사나
회계투명성 확보가 곤란한 상태입니다.
또 전남체육회의 투명성과 책임성 확보를
강제할 전남 체육진흥조례 개정과
규정 정비, 법인화 작업이 내년 초부터
차례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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