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고 민주당이 추천한 송선태씨를
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또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에는 국회의장이
추천한 안종철씨를 선임하고
사무처 직원 채용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첫 회의를 개최한 5.18 진상조사위원회는 오후 3시부터 회의를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자유한국당 추천 위원들의 보이콧으로
3시간 여 동안 지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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