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도서관이 도민과 함께 읽을
올해의 책 4권을 선정했습니다.
추천과 심의,선호도 조사를 통해 뽑힌
전남도민 올해의 책은
황정은 작가의 '디디의 우산'과
김지혜 작가의 '선량한 차별주의자',
황영미 작가의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
오하림 작가의 '순재와 키완'이며
다음달 작가와의 만남,북콘서트과 함께
올해의 책 선포식이 열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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