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운영됐던 월출산 국립공원과
도갑사 사찰 관람이 무료로 전환됐습니다.
영암군은 월출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
도갑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기존 2천원에서
7천원까지 내야했던 주차장 이용료와
2천 원의 도갑사 사찰 관람료를 없애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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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20-01-03 21:11:59 수정 2020-01-03 21:11:59 조회수 5
유료 운영됐던 월출산 국립공원과
도갑사 사찰 관람이 무료로 전환됐습니다.
영암군은 월출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
도갑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기존 2천원에서
7천원까지 내야했던 주차장 이용료와
2천 원의 도갑사 사찰 관람료를 없애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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