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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조직위 2명 상주 사무실, 전세금 1억 6천만 원

양현승 기자 입력 2020-01-08 21:12:26 수정 2020-01-08 21:12:26 조회수 5


F1대회 조직위원회가
2명 뿐인 인원으로 꾸려지고 있지만
과도한 사무실 임대료를 지출하고 있습니다.

F1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이후
전남도청에서 파견된 공무원 2명으로만
구성돼 있는데, 여전히 1억 6천만 원 규모의
전남개발공사 사무실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취재가 시작되자 조직위원회는
"서류 이관 등이 끝나면 조만간
작은 사무실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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