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고산지대인 안나푸르나를 트레킹하던
한국민 교육봉사단 4명이 산사태로
실종된 가운데, 같은 시간 트레킹에 나섰던
전남지역 교사와 학생 20명은 안전지대로
대피해 오는 22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전남지역 인성교육특성화학교
교사*학생 20명은 해발 3천미터 지점에서
폭설 산사태를 목격하고 산악 전문인의
통제 아래 곧바로 안전지대로 철수했습니다.
원정대와 일정을 함께하던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눈사태가 나기 전
철수해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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