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에 개설된 광주시, 전라남도
통상사무소가 한시적 폐쇄됐습니다.
시도는 중국 상하이시가
오는 9일까지 공공기관 출근을 금지한 데
따라 시도 통상사무소 휴업을 결정했으며,
공무원들은 귀국후 자택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앞서 전라남도는 오는 5월로 예정됐던
저장성, 산시성과의 우호 교류행사도
하반기로 잠정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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