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과 적금을 잇는 교량 4곳이
정식개통됩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조발도와 낭도, 둔병도, 적금도 등을 잇는
17km 구간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28일 개통식을 가질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물류비용 절감과
관광자원 확충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설 연휴기간 임시개통으로
해당 도로에 3만 4천여 대의 차량이 몰리면서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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