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을 돕기위해 지역사랑상품권인
전남행복 지역화폐를 조기 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지역사랑상품권을 당초 다음달 말까지
연간 발행액의 37%인 934억 원을
발행할 예정이였으나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을 위해 60%인
천540억 원까지 확대해 조기 발행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올해 전남 22개 시군에서 발행 예정인
지역사랑상품권은 2천5백억 원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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