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연구원 오병기 기획경영실장이
보고서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오 실장은 "2003년 사스,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 사태를 겪는 동안
전남의 석유제품은 -23.4%,
철강판은 -3.6%가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전남은 중국 수출 비중이
27.5%에 이르고 있어, 수출기업 지원
체계가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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