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조원 30명이 타고 훈련중이던
해군 3함대 소속 고속정에서
수류탄이 폭발해 7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남해상에서 해상사격 훈련을 하던
해군 3함대 소속 참수리급 고속정 1척에서
수류탄이 폭발해 장교와 부사관 등
7명이 중경상을 입고 부산대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해군은 사고 발생 직후 모든 훈련을 중단하고
수류탄 폭발 원인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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