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다녀온 공중보건의
얼굴에 섬 주민들이 방역가스를 뿌렸다는
조선일보 보도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사실관계 바로잡기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해당 공중보건의의 관사에서는
지난 12일, 사전 예고 이후 친환경
연막소독이 이뤄졌으며,
공보의로 인한 방역이 아닌
지난 11일과 12일로 예정됐던 여수시
2천2백여 곳에 대한 계획적 방역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공보의는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10일까지
대구로 파견됐으며,
13일 이뤄진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