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황주홍 의원이 코로나19 고통
분담을 위해 이달부터 국회의원 세비를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황 의원은 청와대 국민청원에
코로나19 관련 국회의원 월급 반납 건의가
게시된 것과 관련해 "부끄럽고 죄송하다"며
이달부터 20대 국회 임기가 끝나는 5월까지의
세비 4천여만 원을 코로나19 성금으로
내놓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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