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이 의장, 선체, 정도 분야
3명의 조선 품질전문가를 협력사에 파견해
생산공정을 돕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 1월부터
영암대불산단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조선 품질전문가를 파견한 결과 비용절감과
공정지연 방지 등의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친환경, LNG 선박 건조가
늘면서, 협력사에게 낯선 작업이 증가해
품질 문제가 잇따르면서 협력사 파견을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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