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독감 예방접종 의혹'과 관련해
주사를 놔준 목포시 보건소 공무원들이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의료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목포시 보건소 공무원 A 씨 등 2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해 11월 목포시의회에서
시의원 4명에게 독감 예방접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황제접종' 논란의 당사자인
시의원 4명은 청탁금지법 위반 관련
과태료 재판이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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