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가
유럽 등 해외 입국자에 대한 특단의 대응책을
세우라고 특별 지시했습니다.
김 지사는 재난안전대책회의에서
"도내 유럽 입국자 53명 가운데 32명은
음성이고 21명은 검사중이라며
각 시군은 자체 마련한 격리시설을 활용하고
전남도도 시설을 지원하면서
격리에 필요한 준칙을 마련해 시군과 신속히
공유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며 교회 주일 예배 중단을
권고하고, PC방·노래방은 발열 체크 등
수칙 준수와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켜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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