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유치원은 무기한 휴업 중인데도
이른바 영어 유치원이
정상 운영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시민모임은 학원으로 분류된 영어유치원은
의무 휴원 대상이 아니라
휴원 권고 대상이라는 이유로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다며
교육청이 휴원을 강제할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아이들의 감염 우려를 감안해서라도
휴원을 독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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