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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신도시 인구 정체, 신도심 개발 부작용 줄여야"

양현승 기자 입력 2020-04-22 21:15:07 수정 2020-04-22 21:15:07 조회수 4


전남 신도심 개발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정책 발굴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은
"남악신도시 인구가 계획인구의 1/3 수준인
5만여 명에서 정체되면서,
공동주택 시장과 상가지역 등에
악영향을 주고 유입인구가 다시 유출되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 의원은
"주택 분양과정에서 수요와 공급 예측을
철저히 하는 행정력이 절실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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