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전남지역 21대 국회의원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는 8월 민주당 당대표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최고위원 선거에는 3선의 이개호 의원과
재선의 서삼석 의원이 도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역할을
해야 할 전남도당위원장은 국회에 재입성한
신정훈, 김승남 당선인이 경쟁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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