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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전남 노동자 44% 소득감소

입력 2020-06-04 08:03:51 수정 2020-06-04 08:03:51 조회수 11


전남지역 노동자 10명 가운데 4명 이상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월평균 소득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노동권익센터가
전남지역 거주 노동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381명 가운데
44퍼센트인 165명이 월평균 소득이
감소했다고 응답했으며,
이 가운데 103명은 코로나19 이전보다
소득이 30~50% 줄었다고 답했습니다.

또 전남도가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는
특수고용·프리랜서 직종 종사자들에게
전남도가 특별지원을 해야한다고 밝힌 응답자는 전체 85퍼센트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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