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이
내년 2월 말까지 '먼저 온 통일, 개성공단'
사진전시회를 개최합니다.
기념관은 \"70개월째 문이 닫혀 있는
개성공단의 재개를 염원하며, 김대중 대통령이
일군 한반도 평화경제 모델인 개성공단 운영이
재개되기를 희망하는 전시회\"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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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21-12-03 08:00:15 수정 2021-12-03 08:00:15 조회수 4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이
내년 2월 말까지 '먼저 온 통일, 개성공단'
사진전시회를 개최합니다.
기념관은 \"70개월째 문이 닫혀 있는
개성공단의 재개를 염원하며, 김대중 대통령이
일군 한반도 평화경제 모델인 개성공단 운영이
재개되기를 희망하는 전시회\"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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