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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응급실 뺑뺑이' 하루 1건, 대책마련 시급

허연주 기자 입력 2023-09-18 21:11:38 수정 2023-09-18 21:11:38 조회수 0

응급환자가 이송 병원을 정하지 못해 

다른 병원으로 재이송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고가 전남에서

하루 1명꼴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재철 전남도의원은

국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119 구급대

재이송 건수는 378건으로 하루에 1명꼴로 

응급실을 전전하고 있다며

의료취약 지역 주민들의 생명권과 건강권

보장을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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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주 yjheo@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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