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총선 이틀을 남겨놓고 각 후보측의
불법 선거운동 공방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목포에서는 모 후보측이 불법 유인물 살포와
인터넷 흑색선전 등을 주장하며 경찰의
수사공개를 촉구했고 해남에서는 금품살포
논란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선거 막바지에 각 후보들은 상대를 공격하는
수위를 높여갈 것으로 보여
정책 선거분위기는 더욱 흐려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