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은 쌀 다음으로 소비가 많은 식량이지만 쌀과 달리 지원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 순수 국내기술로 육종된 신품종 장미가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뉴스 홈오늘의 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특보분야별지역별뉴스제보 투데이 주요뉴스-2 김양훈 기자 입력 2008-04-04 08:10:51 수정 2008-04-04 08:10:51 조회수 1 share print 밀은 쌀 다음으로 소비가 많은 식량이지만 쌀과 달리 지원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 순수 국내기술로 육종된 신품종 장미가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share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