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서남해안 갯벌에서 생산되는 천일염이 오늘부터 식품으로 정식 인정받게 됩니다. 고질적인 식수난때문에 연중 제한급수를 해야 하는 흑산도가 새로운 상수도를 확보해 오랜 숙원을 풀게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