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부터 후보 연설원 제도가
신설돼 지지연설이 활기를 띨 전망입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총선에서는
한 후보가 두 명의 연설원을 신고할 수 있고
연설원을 횟수에 제한없이 교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차량에 설치한 마이크는 후보와
배우자 그리고 사회자만 쓸 수 있고
연설원은 현장에 있는 마이크나 확성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