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관리법 개정으로 천일염이 내일부터 식품으로 첫 정식 인정되는 가운데 신안군이 올해를 천일염 산업화의 원년으로 선포합니다. 신안 흑산도 해역에서 수십척의 외지 어선들이 연간 백억대의 자연산 대하를 불법으로 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