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정당행사에 참석한 유권자들에게 교통편과
식사를 제공한 예비후보 등 10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예비후보 A씨 등 8명은
지난 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모 정당 필승전진대회 참석자 214명에게
210만원 상당의 교통편의와 식사를 제공한
혐의입니다.
한편 이번 총선과 관련해서
금품.음식물제공 10건,시설물설치 14건 등
101건이 도 선관위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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