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환율승상과 원자재 가격급등으로
도내 수출업체에 큰 타격이
우려됨에 따라 전라남도가 대책마련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오늘(26일) 서남권 업체를
대상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에서
간담회를 갖는 것을 시작으로,
28일 광주 근교권,다음달 2일 동부권,
다음달 3일 중남부권 등 권역별로
'수출중소기업과의 권역별 간담회'를 갖고
수출기업들의 대응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출보험제도와
수출지원시책 등을 소개하고,
현장방문을 통해 수출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해 실무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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