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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 조경수 또다시 말라 죽어

박영훈 기자 입력 2008-03-20 08:00:52 수정 2008-03-20 08:00:52 조회수 1

도청 주변에 심어 놓은 조경수가
또다시 집단 고사해 모두 잘라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청 행정동과 의회동 사이 열린광장
진입로에 지난해 11월 심은
후박나무 32그루 가운데 30그루가 말라죽어
모두 잘라냈습니다.

특히 이 곳에는
지난 2005년 9월 개청 당시 은행나무가
심어졌다가 집단 고사한 적이 있어 부실조경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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