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농협들이 올해 양파와 마늘 농가와
맺은 계약재배 물량을 20% 정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양파 계약재배 물량은
12만7천톤, 마늘은 만 700톤으로
확정됐습니다.
도내 60개 지역 농협으로 구성된
양파*마늘 전남협의회는 생산조정과
출하조절을 통해 가격안정과 수급안정을 위해 계약재배 물량을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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