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삼향천 자연형 정화사업을
상류지역까지 추가하는 사업을 연내에 착공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목포시는 지난 2월 환경부로부터
30억 원을 들여 석현들녘에서
부흥동 삼향교까지 3백 미터를
삼향천 정화사업으로 추가하는 사업계획
변경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예산 확보는 올해 말에나
내년에 가능할 것으로 보여
지난 해 백억여 원을 들여 2킬로미터를
정비한 삼향천 정화사업의 효과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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