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철도 오송-목포 구간의
2012년 완전 개통과
무안국제공항 경유노선의 수용여부가
이명박 정부 출범이후 서남권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명박 대통령이
호남고속철도의 2012년 완공을 대선과정에서
공약한 만큼 타당성 조사와 설계등의
일정을 감안해
오송-목포 6개 공구 동시 착공과
무안공항의 접근성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무안공항 경유를 재건의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무안공항을 경유할 경우
노선이 17킬로미터가 연장되고 사업비도
7천억원이 더 들어갈 것으로 보여
오는 6월 예정된 무안공항 경유 타당성 조사
용역결과에 새 정부의 의지와 정책적인 판단이
어떤형태로 나타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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